아라야부리 차례!
이번에 살펴볼 곳은 아라야부리!
겉 간판은 은근 멋있다. 뭔가 좀 있어보이기도 하고.. 큼큼..
내심 기대를 하며 들어가는 아야라부리~
비도 보슬보슬 내려주시고~ 늬슬냥은 비오는 날 빗소리들으면서 집에서 간단히 하는 맥주를 좋아한다.
하지만~! 모두가 알다시피! 나는 술이 간단하게가 안된다.
이 정신이 난해해 질때까지 마신다는게 문제란 말이지~~ ㅋㅋ
얘는.. 뭐 그냥 구색 맞추기 식으로 만들어 놓은 애 같다. ㅋㅋㅋ
너무 싼티 난다. 솔직히...
여긴 슈페리얼 룸의 외관.
아라야부리는 모든 룸이 이런 별채의 모습이다.
그건 아주 마음에 들었다.
물론 시설은 풀빌라를 따라갈 수 없지만 독채라는 색다른 느낌을 가질 수 있으니까. .쿄쿄쿄..
여기서 느껴지는 것! 여기서는 그냥 패키지로 묵어야 겠구나...
사이좋게 동성 친구와~~ ㅋㅋㅋ
조낸 짜증나지만. 그래도 여기는 아리랑 채널이 나온다는 사실!
가구가 낡은 느낌을 준다. 하지만 그냥 낡은거다! 낡은 느낌을 유도한게 아니란 말이지~
거봐라! 아무리 슈페리얼이지만 있을건 다 있단 소리다. ㅋㅋㅋ
2월에 꼭 뵐께여~~ ^^
허나! 욕조가 있다! 욕조가!
물론 쓰지는 않지만 그래도 없으면 화장실 분위기 조낸 싼티난다.
우리가 사무이에서 묵었던 머메이드! 그리고 파타야에서 묵었던 마지막 여관방!
욕조 하나 없음으로 인해 화장실이 어찌나 후져보이던지!
하지만 여기는 깔끔하게 욕조도 놔주셨고 수건에 예쁜 꽃까지 있으니...
조타~~ 조타조타조타~~~
무슨 "안녕~"을 하면서 사진을 찍어주셨는지 사정없이 흔들려주셨다.
아는 사람 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