츠바사의 열여섯번째 조각 (Work : 맛치상 안무를 짜봤어요!)
翼の一片
My Own Pieces
Piece 16 Theme
■ Life ■ Family ■ Trip ■ Work ■ .............
구성, 글 : 이마이츠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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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스로의 사진과 말들로 엮은, 이마이츠바사의 세계.
이번에는, 처음으로 도전했던 "스탭"으로서의 일의 이야기.
그에게있어서 더할 나위 없이 소중한 경험이 되었습니다.
얻어낸 [기회]에
마음을 담아 대전, [다음으로 연결하는것]의
배움이 있었습니다.
Self Shooting ...
1968 Mustang GT/CS
최근 겟또했습니다. 멋쪄~
자취1. 최근 빠져있는 보리밥.(보리밥에 마즙을 부은 음식-_-)
반찬들은 산 것입니다 ...
자취2. 오징어 볶음. 오징어 창자 최고!
일본술이 땡겨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여러분 새해맞이는 어떻게 보내셨나요? 저는 타키츠바의 전국투어가 3월 후반까지 있어서 연초부터 달리고 있습니다!
그런데 있잖아요, 최근 저는 새로운 경험을 했어요. 왠걸, 사무소의 대선배의 콘도 마츠히로상의 신곡 [눈떠라! 야성]의 안무를 담당하게 되었습니다. 이야기를 전해들은 건 프로모션비디오 촬영 3일 전, 갑작스런 이야기에 깜짝 놀랐습니다. [저, 저, 저말이에요?]하구요. 그것도 맛치상이 지명하신거에요! 스스로의 안무도 그다지 만들어본 적이 없는 제가, 다른 사람의 안무를 만든다니 [이마이츠바사, 새로운 경험]입니다.
어쨌든 음원을 몇번씩 듣고, 집에서도 일하는 곳에서도 후리츠케를 생각해서, 겨우 완성했던 것이 포로모션 비디오 촬영 당일 아침이었어요.
자, 촬영현장으로 가서 맛치상에게 인사를 드리고, 제가 안무에 담은 생각 등을 설명해드리고 시범을 시작했습니다. 대략의 설명을 끝냈는데, 맛치상으로부터 [맘에 들어!]하고 최고로 기쁜 말씀과 악수를 받고, 꽤 긴장했었던 저는 가슴을 쓸었습니다. 촬영중은 카메라 뒤쪽에서 안무를 전달하고, 테이크할 때 모니터체크. 이런 작업은 보통 정면에 서서 표현하는 제게 있어서, 굉장히 귀중한 체험입니다. 미숙한 제가 대선배의 작품에 안무가로 참가하고, 현장에 참여한 것은 공부가 되었습니다. 카메라 앞에서 액션하는 맛치상을 보며 [멋지네에]하고 차분히 생각하거나. 좋은 경험을 했습니다!
MATCHY with QUESTION? [눈떠라! 야성]은 1/23 발매인데요, 꼬옥 체크해주세요! 안무도 기억해주셨으면 좋겠어요.
최근에는 맛치상의 안무를 계기고, 제 곡의 후리츠케를 시작해보았습니다. [계기]를 받은 것부터 [다음으로 연결한다]라는 것을 지금부터도 소중히 해나가고 싶습니다. 그런 걸로 이번회는 이 즈음에서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