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 마리오 갤럭시 스크린샷 몇 장
우선 경축할만한 가오리 타기 레이스 클리어. 몇 번을 죽었는지 모르겠네요. 우왕, 역시 나는 레이스치...ㅠㅠ
플립 패널 갤럭시라는 곳. 패널을 모두 노란색으로 바꾸는 것이 목적인데... 간단하려나 했는데 의외로 어려웠다...;ㅁ;
벌에게 기술을 배우고 있는 마리오...... 근데, 자고 있다!!?
벌 마리오가 되어 살짝 날아올라 보았습니다. 블랙홀이 후덜덜덜덜덜...ㅠㅁㅠ
가짜 마리오와 첫 대결. 이것도 한 7번쯤 죽었나...-_-a
스위트 팩토리 갤럭시라는 곳. 슈퍼 마리오 3의 애슬레틱 테마가 흘러서 반갑습니다. 구멍에 빠질까봐 은근히 압박이 있는 곳.
쿠파와 첫 대결. 꼬리에 불을 붙인 뒤 스핀으로 타격을 가해야 하는지 몰라서 초반에 좀 해맸습니다...-ㅂ-; 여튼 쿠파를 날릴 때는 언제나 통쾌.
이 게임에서 유일한(?) 요시의 등장. 코에서 불길이 솟습니다...-ㅁ-;; 쿠리보들을 전부 없애야 스타가 출현하는데, 의외로 맞히기 힘들어서 많이 죽었습니다...~_~;
팬텀 갤럭시에서. 루이지가 구조를 요청합니다.
루이지~~ 구해주러 왔어~~~~!! 근데 테레사 마리오라서 못 알아보는 거냐...~_~;
원래 모습으로 돌아와서 스타 겟~~!! (루이지 꼽사리...-3-;)
보스인 두목 유령과의 싸움. (게다가 데스 코멧 출현으로 생명 1로 쓰러뜨려야...;ㅁ;) 생각지 못하게 얻어맞는 일이 자주 있어서, 클리어하느라 한참을 죽어댔습니다...~_~; (두더지 보스는 어쩐담, 아놔...;; ←생명 0개를 남기고 클리어!!)
펭귄「오--, 아저씨! 너도 스케이트 연습?」
마지막으로 펭귄군의 충격(?) 발언. 아... 아저씨라니, 마리오는 향년 26세의 팔팔한 청년이란 말이다~~~~!!!! (설득력이 없어 보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