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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카,나라,쿄토,USJ탐방 5 (유니버샬 스튜디오)


오늘은 하루종일 유니버샬 스튜디오의 관광이 있는 날입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이 곳을 별로 좋아하지 않습니다. 왜냐면 그 세 가지 이유를 좀 있다 설명드리죠. 왠지 정이 안갑니다. 

이 때문에 멀리서 온 대만 관광객이 항의하는 소동도 벌어졌습니다. 10시 오픈하면 사실상 모든 시설물을 보기 어렵기 때문입니다.

입장료도 비싸면서 문을 늦게 여는 저 배짱, 때문에 문을 열면 시설물 시간 맞추려고 관광객들 뛰어 가다가 많이 다칩니다만

유니버샬 측에서는 모두 손님과실로 치므로 대략 어의상실입니다.

재미는 별 다섯개 중 4개 반 정도?

재미는 별 3개정도.. 

신경 좀 써야겠군요. USJ...

하지만 재미는 있습니다. 별 4개 반 정도로 스파이더 맨과 더불어 괜찮을 만 합니다.

왠지 앞 머리가 우리나라 초기 포니하고 비슷한 감이 드는 군요..

저 스파게티 접시는 어른 한손 펼친 것 같은 크기 정도이며 세번 빨아당기면 스파게티 없습니다. 다른 반찬은 일절 없습니다.

모두 추가로 사 먹어야 하는데 피자 한 조각이 4500원 정도 합니다. 저 스파게티는 꼴에 965엔짜리입니다.

유니버샬 가시는 분은 도시락이나 주먹밥을 준비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음료수 자판기도 있지만 두 배나 비쌉니다.

그 외엔 300엔 이상 되는 음료수를 가게에서 사 먹어야 합니다. 물이나 음료수도 미리 준비해서 들고 가시는 것이 좋습니다. 

이 때문에 가게에서 비옷을 팝니다.

용량때문에 다음에 계속~~

2008/11/15 09:41 2008/11/15 0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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