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파침대] 실력이 모자라면?!
워낙에 알록달록 원색을 좋아해서리.,
집이 모두 알록 달록 
근데,
요즘 대세는 베이지톤이나 화이트톤이라며?
그래서 소파 커버링을 다시 하고 싶었지만.,
실력이 모자라고,
장비가 안 따라줘 
그럼 어쩔수 없지뭐,
그래서 그냥 맘에 드는 이쁜 천을 골라,
테두리만 살짝 박아서 덮어줬다 
침대 헤드로 만들었던 헤드쿠션!
핑크색으로 다시 만들려고 소파로 옮겨주고,
졸졸히 있던 인형도 깔끔하게 치웠다.,
나도 인제 이런 깔끔한 생활을 좀 해야겠여요 
요건,
디카로 찍은 사진들은 그냥 외장하드에만 넣어두다가,
나중에 늙어 사진 하나 없을까봐.,
맘먹고 인화해서 걸어두었다죠 ?
컴터로 보는거랑은 사뭇 느낌이 틀리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