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상화
나는 생각한다.
내가 원하는 그것을 가지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가?
내가 가지려는 그것을 빠르고, 정확하고, 확실하게 가지는 방법은 무엇인가? 하고.....
나는 착각하고 있다.
나에게 필요한 것은 내가 원하는 그것을 이루는 방법이라고 생각한다.
그러나 나에게 필요한 것은 그것이 아니다.
나에게 필요한 것은.....
내가 원하는 그것을 가질 수 있는 존재라는 자각과 그것을 가질 수 있다는 확신이다.
그것을 이미 가지고 있다는
나는 이미 그러한 상태라는 것을
그것이 여기에 없지만, 그것이 여기에 있는 것처럼 바로 믿을 수 있는......
유인력은 확실한 도깨비 방망이다.
다만, 방망이를 휘두르는 사람이 방망이를 휘두르면서 불안해하거나 의심하지만 않는다면 말이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의심하지 않고 방망이를 휘둘렀는데도 원하는 것이 나타나지 않는다고 하소연 한다.
요술 방망이가 제대로 작동하지 않는 이유는 오직 한 가지 밖에 없다.
그것은......
우리가 원하는 것을 가진다는 확신과, 이미 가지고 있다는 자각없이 방망이를 휘두르는 경우이다.
끌어당김의 법칙을 이용한다는 것은 쉽다.
내가 원하는 것을 가졌다는 확신과 자각을 이끌어내기 위한 방법을 알아내고, 그 방법대로 행하는 것이다.
그 방법이 무엇이든지 좋다.
나에게 확신과 자각만 준다면......
시크릿에서 강조하는 방법에는 두 가지가 있다.
시각화와 감사하기!
감사하기는 그저 감사하면 된다.
시각화에는 놓치기 쉬운 부분이 있다.
놓치기 쉬운 부분을 짚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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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력!
이것이야 말로 가장 적은 에너지로 가장 많은 결과를 얻을 수 있는 진정한 힘이다.
지금까지 원하는 것을 모두 이루어내지 못한 사람들은
이 상상하기라는 도구을 제대로 사용하지 못했기 때문이다.
상상하기에는 저지르기 쉬운 실수가 있다.
그저 단순히 상상하는 것 말이다.
그저 단순히 상상하는 것은 몽상이다.
몽상은 현실이 되지 않는다.
몽상은 아무런 힘이 없다.
몽상은 지금, 여기에 있지 않다.
몽상은 지금, 여기가 아닌 다른 어딘가에 있다.
지금 여기가 아니라면, 그것은 아무런 힘이 없다.
삶을 변화시키는 것은 지금, 여기, 이 순간이다.
지금.
바로 지금, 이 순간!
나의 생각은 현실이다.
1초, 2초, 순간순간 현실은 지나간다.
그러나 이순간 그 자체는 변하지 않고 영원하다.
바람에 창문이 들컹거리는 것도 이순간이고, 어디선가 들려오는 개짖는 소리도 이순간이다.
컴퓨터 자판을 두두리는 지금, 이 순간은 현재이며 현실이다.
내가 상상하려고 눈을 감는 그 시간도
내가 생각하기 위해서 자판에서 손을 떼고 하늘을 바라보는 그 순간도
오로지 존재하는 것은 현재이기에, 지금 나의 상상하기는 언제나 현재에 일어나는 일이다.
나는 매 순간 나의 세상을 창조한다.
나의 생각으로.
상상은, 나의 현실이다.
상상은 단지 내 머리 속에서 벌어지는 유희가 아니라, 지금 일어나고 있는 현실이다.
언젠가 이루어질 성공에 대해서 생각하더라도, 그 생각은 지금 이 현실에서 일어나고 있는 것이다.
내가 무엇을 상상하더라도 그것은 지금 이 순간, 여기, 이 현실에서 일어나고 있는 것이다.
상상으로 지금 이 순간을 보내고 있는 것이다.
상상하는 현실인 것이다.
지금 이순간, 나는 상상으로 나의 현재라는 시간을 보내고 있다.
바로, 상상하는 그것이 현실로 펼쳐지고 있는 것이다.
상상하는 것과 현실은 별개가 아니다.
시각화에서 제일 범하기 쉬운 실수는 이것이다.
상상하기와 현실이 별개라는.
상상하기는 현실이다.
지금 이순간.
나는 내 뜻대로 나의 삶을 살고 있다. 나의 상상과 함께.
상상으로 현실을 창조한다는 것은.....
의도적으로 상상하면서 지금 이순간이라는 현실을, 내 뜻대로 산다는 것이다.
언젠가 원하는 것을 이루는 그 때를 위해 지금 열심히 상상하는 것이 아니다.
지금 이순간, 원하는 그것이 이루어진 현실을 상상으로 창조하는 것이다.
상상은 언젠가 일어날 일을 창조하기 위해, 그것을 창조하고자 시나리오를 작성하는 행위가 아니다.
상상이 현실을 창조한다는 것은 그런 것이 아니다.
상상이 현실을 창조한다는 것은, 지금 이순간이라는 현실을 상상으로 만들어간다는 뜻이다.
상상은 머리속에서 일어나고 있는 일이고, 현실은 눈으로 보고 손으로 만져지는 세상이라는 생각에 우리는 너무나도 익숙하다.
그러나 잘 생각해보자.
상상하고 있는 그 순간은 현실이다.
상상하는 그 순간에도 시간은 지나간다.
1초, 2초가 아니라 1분, 2분, 1시간, 2시간도 상상으로 보낼 수 있다.
상상이 현실이 아니라면 상상하는 그 순간에 현재라는 시간이 지나감은 어떻게 설명해야 할까?
단지 눈을 감고 있을 뿐,
상상은 지금 눈앞에 벌어지고 있는 현실이다.
스스로 현실을 창조하는 것이란
지금 눈앞에 벌어지는 일이 현실임을 인정하고, 그 현실을 스스로 가꾸어간다는 것이다.
언젠가 원하는 그것을 가질 나를 상상하는 것이 아니라
지금 이순간, 내가 원하는 그것을 모두 가진 사람이 되는 것이다.
상상하는 동안에는 내가 원하는 것을 모두 가지고 있으므로......
우리가 어떤 것을 원하는 이유는 그것을 가지기 위해서다.
그것을 가진다는 것은 그것을 가지고 있을 때, 내가 느끼는 감정을 느끼기 위해서다.
그 감정은 지금, 상상으로 얼마든지 느낄 수 있다.
우리에겐 그것이 필요없다.
그 순간, 그것은 우리에게 나타난다.
그것에 대해서 집착하지 않을 때, 우리는 그것을 얻게 된다.
원하는 것을 모두 가진 언젠가의 내 모습이 아니라, 지금 원하는 것을 모두 가진 나를 창조하는 것이다.
원하는 그것이 언젠가 있는 나를 상상하면,
지금의 나는 원하는 그것이 없는 상태이고, 원하는 그것이 없는 지금은 계속 될 것이다.
지금 있는 나!
지금 원하는 모든 것을 이루어낸 나를 상상하라.
끌어당김의 법칙에 따라 우주는 우리가 내보낸 사념에너지에 어울리는 현실을 실현한다.
이것이 창조의 법칙이다.
언젠가 있을 성취를 위한 현재의 창조행위는 그만두라.
지금 이순간, 나는 이미 전부 다 가지고 있는 존재이다.
지금, 1분, 1초, 흘러가는 이순간에 말이다.
심상화 방법을 점검하라.
지금 이순간이라는 현실을 자신만의 세상으로 창조하라.
그리고 그 속에 흠뻑 젖어들어라.
이것을 자주자주 느껴라.
특히 잠을 자기 전이나 잠에서 깨어난 직후가 좋다.
이 시간대는 긴장하지 않고 모든것에 열린 편안한 상태이기에 흐름이 쉽게 흐른다.
습관처럼 쉽고 편안하게 할 수 있다면
얼마 지나지않아 나도 모르게 모든것이 잘 될것 같은 느낌을 받게 될것이다.
이것이 예감이나 직감이 말하는 순간이고, 우주가 나의 요구에 움직이겠다는 신호를 보내는 순간이다.
인터넷 쇼핑몰에서 주문을 끝낸 순간이다.
이제 편안히 기다려라. 아니면 다른 원하는 것을 주문하라.
배달은 우주가 알아서 해줄 것이다.
이 과정에서 나는 확신이 생기고 모든것이 "아하! 이렇게 되는구나"하는 자각을 하게 된다.
바로, 요술 방망이를 제대로 휘두르는 방법을 내것으로 만드는 것이다.
이제 요술 방망이의 주인이다.
마음껏 휘둘러라. ^^
시크릿 카페의 <구미야>님의 글을 읽고 제 스타일로 다시 적어 보았습니다. -_-''
응가곤쥬 원스텝 플라워 이 세상을 내세상으로 시원비누 장수 지킴이 스쿨2001 동신 스크류 봉틀쟁이 대동인쇄 Wine은 유리병속에 담겨있는 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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